
신상 스벅이라니 가봐야지
게다가 가족 프랜들리라는 이름이라니 궁금했다

드넓은 공간과 책장이 눈에 들어온다.
그림책 위주가 아니라 초등 학습만화류까지
책 구성 좋았다.

중간에 넓은 계단. 2층으로 이어진다.


테이블수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.
주말에는 만석이겠지?

아직 여기주변은 교통량이 많지 않은 편.
다 뚫린 뷰를 즐길수 있다.

여백의 미.
벌써부터 알고 20대 대학생들부터 친구모임, 아이동반
다양한 연령대가 찾아오고 있었다.

세종은 어딜가나 뷰가 참 좋다.
종종 찾을듯한 곳.
주차장도 있고 도롯가에 대어도 될듯 하다.